고신, 교단지도자 초청 신년하례회


▲지난 1월 5일(월) 대구인터불고호텔에서 고신 전국장로회가 주최하는 2015 교단지도자 초청 신년하례회가 개최됐다.
고신 전국장로회(회장 신대종 장로)가 주최하는 2015 교단지도자 초청 신년하례회가 지난 1월 5일(월) 대구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수석부회장 조대형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장태휘 장로의 기도, 총회장 김철봉 목사의 ‘장신구를 떼어라’는 말씀이 있었다. 김 목사는 “신앙의 긴 여정속에 우리는 너무 많은 장신구를 달고 산다. 2015년 장신구를 떼고 진정한 신앙인의 삶을 살자”고 말했다. 이후 특별기도회 순서에서는 옥부수 장로(경남지역장로회장)가 ‘교단화합과 3천교회 운동을 위해’, 김상수 장로(대구경북지역장로회장)는 ‘한국교회와 나라의 번영과 안보를 위해’, 박윤봉 장로(부산지역장로회장)가 ‘세계선교사들의 사역과 고신교단이 앞장서는 선교되게’, 전우수 장로(수도권지역장로회장)는 ‘전국장로회 발전과 섬기는교회 가정들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2부 특별순서에서는 회장 신대종 장로의 환영사와 증경총회장 권오정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후 장로부총회장 최수우 장로, 고려학원 이사장 김종인 장로, 고신대 전광식 총장, 복음병원 이상욱 원장, 사무총장 구자우 목사 등 교단 산하 기관장들의 신년사가 있었다.
2015년 교단지도자초청신년하례회는 고신 교단 산하 지도자 약 500여 명이 참석했고, 이날 헌금한 돈은 전액 고신장학회 운영을 위해 전달됐다.

신상준 부장

201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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