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신년사 > “새해에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많기를 소망합니다”

신이건 장로(한국기독신문 사장)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본지가 창간 2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합니다. 20년이라는 세월동안 본지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뜻있는 교회 후원과 기관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한량없는 축복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눅 2:10)”. 좋은 소식은 곧 복음이며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금년 한해 한국교회에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많아지게 되고, 그리하여 그 기쁜 소식을 마음껏 전하는 기독 문서 매체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좋은 소식은 올바른 소식을 전하는 뜻으로 때로는 듣기 싫은 말을 해야 했던 나단 선지자처럼, 영적인 아픔을 뛰어 넘어 거룩한 변화를 추구하는 한국교회의 양심으로 행동하는 기독신문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성령의 도우심에 따라 거룩한 문서 기자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며 이 일을 위해 기도로, 물질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 독자님들과 후원교회, 기관, 개인에게 임하기를 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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