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그랑’ 빨간 자선냄비 모금 활동 시작


▲구세군 자선냄비본부는 전국에서 거리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목표금액은 65억원이다.(사진제공 구세군자선냄비)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사랑의 종소리와 함께 빨간 자선냄비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
구세군 자선냄비본부는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서 거리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2월 1일 서울광장에서 시종식을 가졌고, 부산경남지역은 4일 롯데백화점에서 시종식을 가졌다.
올해는 65억원을 목표로 전국 360여 곳에서 모금활동을 전개한다.
거리모금을 비롯해 톨게이트 모금, 교회 모금, 찾아가는 자선냄비 모금, ARS 모금 등의 방법으로 진행한다.

201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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