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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가 지난 11월 11일(화) 서면 일대에서 노방 전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달 발대식을 가진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이날 약 300명의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서면일대 상가와 노점상, 주변을 지나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도지와 성경책, 물티슈 등을 전달했다. 특히 일선에서 은퇴한 원로 목회자들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노방전도에 다수 동참해 전도의 열정을 불태웠다.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는 “앞으로 매달 기도회와 노방 전도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소개하면서 “우리(복음화운동본부)의 전도 대상자들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이다. 낮은 곳에서의 부흥을 이끌어 갈 생각”이라며 부산성시화운동본부와 선을 그었다.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다음달 18일(목) 트리축제가 열리는 부산광복동에서 제2회 노방전도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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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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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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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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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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