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3일, 강사 홍민기 목사
부산Y-CBMC가 오는 11월 13일(목) 창립대회를 가진다.
CBMC을숙도지회(회장 이경희 대표)는 다음세대를 준비하기 위해 부산Y-CBMC를 창립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3일(목) 오후 7시 플라밍고호텔에서 창립설명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호미해 사장(한국Y-CBMC총연 직전회장, (주)메리퀸 대표이사)이 강사로 나서 강연했다.
CBMC부산총연합회(회장 박무렬) 소속 지회인 을숙도CBMC는 45세 이하의 젊은 기독실업인 및 전문인들로 구성된 부산Y-CBMC를 발족한다. 창립위원장 이경희 집사(섬김의교회)는 “CBMC도 교회처럼 노령화되고 있으며, 젊은 회원들이 부족한 실정이다. 차세대 회원 영입은 물론 과거처럼 Y-CBMC가 저조하지 않도록, 자생할 수 있게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창립대회는 오는 11월 13일(목) 오후 7시 플라밍고호텔에서 열린다. 대회 강사는 홍민기 목사(호산나교회)이며, 45세 이하 기독실업인 및 전문인을 대상으로 한다. CBMC 회원의 자녀, 청년벤처기업 대표, 1인 창조기업 대표, 전문인(변호사, 의사, 교수, 변리사, 법무사, 임원 등)이 대상이다.
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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