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지역 연합한 영남성시화네트워크 창립

초대 상임대표에 최홍준 목사
▲10월 16일 호산나교회에서 개최된 영남성시화 네트워크 창립 총회
부산, 대구, 울산, 경남, 경북 성시화운동본부가 성시화운동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 10월 16일(목) 부산 호산나교회(홍민기 목사)에서 영남성시화네트워크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이남재 목사(포항성시화 사무총장)의 사회로 강학근 목사(대구성시화 대표본부장)의 ‘성시화의 꿈’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강 목사는 “성도 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목사와 교회 수는 늘어가고 있다. 이것이 한국교회 현실”이라고 안타까워 하면서 “이런 현실 속에서 성시화운동의 중요성은 커져가고 있다. 우리에게 주신 이 짐을 잘 감당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영남성시화네트워크는 지난 5월 525회개의 날 이후 영남지역 성시화운동본부 실무자들이 모여 정보교류 및 인재양성 협력, 이단 사이비 집단 퇴치, 기독교 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창립을 준비해 왔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안용운 목사(창립총회 준비위원장)의 사회로 경과보고, 정관검토, 임원선출 등이 있었다. 상임대표에는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인 최홍준 목사가 박수로 추대됐고, 각 광역시 및 도 성시화운동본부장이 공동대표를, 실무 행정을 맡을 실행위원장에는 안용운 목사가 선출됐다.
실행위원장 안용운 목사는 “영남성시화운동 네트워크는 영남지역 각 도시의 성시화운동본부를 대표하는 단체가 아니라, 각 도시 성시화운동본부를 지원하고 협력하는 협의체 성격의 단체”라며 “원활한 성시화운동을 위한 정보교류가 주 목적”이라고 소개했다.
상임대표를 맡은 최홍준 목사도 “정보교류 뿐만 아니라 이단문제, 정부 및 국제적 공동관심사에 대해 함께 목소리를 낼 것”이라며 “영남지역 인구가 1천3백만에 육박하지만, 전국에서 복음률이 가장 낮은 곳이 영남이다. 영남성시화 네트워크를 통해 거룩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상준 부장

2014.10.25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