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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어머니금식기도회, 수영로교회에서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최홍준 목사) 여성기도국(국장 조금엽 권사) 마마클럽이 주관하는 제6회 어머니금식기도회가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에서 개최됐다. ‘주여! 삶으로 기도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와 김영애 권사(전 한동대 김영길 총장 부인)가 강사로 나섰다.
이날 김양재 목사는 “도덕과 윤리를 넘어서는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남을 위해 기도할 수 없고 나의 죄를 보지 못한다. 자기 죄를 보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면서 “자녀를 포기하는 것이 아닌 영적인 상속을 해줄 수 있는 어머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성시화 사무총장 유연수 목사(수영교회)는 “먼저 기도회에 참석한 어머니들께 정말 감사하다”면서 “이번 525회개의날 해운대 집회에 10만 이상이 모인 것도 이들의 기도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머니의 기도는 더 간절하다. 부산의 영적인 힘이 된다. 끊임없이 기도해주시면 부산이 살아나고 성시화가 되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줄 믿는다”고 말했다.
강성혜 전도사(그레이스미션 대표)의 인도로 이날 참석한 이들은 ‘나라와 민족, 북한’, ‘한국교회와 마마클럽’, ‘부산성시화’, ‘다음세대와 가정’, ‘선교와 열방’을 위해 합심기도 했다.
‘마리아처럼 기도하고 마르다처럼 일하는 여성들의 모임’인 마마클럽은 매월 네 번째 목요일, 부전교회에서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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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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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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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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