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제104차 총회 개막, 여성목사 안수 통과

신임 총회장에 곽도희 목사, (제1부) 유영식 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04차 정기총회가 지난 9월 22일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열렸다.(사진제공=제휴협력사 뉴스미션)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04차 정기총회가 지난 9월 22일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열렸다.
총회장 선거에서는 곽도희 목사(남원주교회)와 윤덕남 목사(성일교회)가 경합을 벌인 결과 1,054표 중 644표를 얻었으나 3분의 2 이상이 되지 않아 2차 투표를 진행해야 했다. 그러나 윤덕남 목사가 양보해 1차 투표로 마치고, 신임 총회장에 곽도희 목사가 당선됐다.
제1부총회장에 단독 출마한 유영식 목사(동대구교회)는 총대들의 박수로 자동 선출됐다.
이번 총회에서 여성목사 안수와 관련된 규약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또한 총회는 교단 위상 홍보를 위한 교단 마크를 제작하기로 했다.

20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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