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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선교 130주년 부산기념예배가 지난 9월 14일(주일) 동래중앙교회(정성훈 목사)에서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인건 목사) 주최로 개최됐다. 1부 축하와 인사 시간에서는 이인건 대표회장의 대회사와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의 환영사, 증경회장 박선제 목사의 기념사, 서병수 부산시장의 축사가 있었다. 서 시장은 “(기독교는)구한말 가장 힘들때 가장 낮은 자리에서 희생해 왔다. 선교 1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예배에서는 박용규 교수(총신대)가 ‘한국교회여 다시 복음앞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용규 교수는 “한국교회가 종교 개혁 이전의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한국교회 미래도 희망도 없다”고 지적했다. 또 “한국교회가 선교 130주년을 주목하지 않는 이때 부산이 교파를 초월해 130주년 기념예배를 드리는 것을 주목한다”며 “하나님은 하나 되는 곳에 역사하신다. 최근 부산교계가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부산을 통해)한국교회 희망을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정과 부산복음화를 위한 기도’(박수웅 목사), ‘부산 1,800교회 지도자를 위한 기도’(김진욱 장로), ‘탈북민과 평화통일,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도’(김경호 장로)라는 제목으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대표회장 이인건 목사는 “선교 130주년을 통해 한국교회가 새롭게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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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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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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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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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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