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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6일(토) 부산역 광장에서 하피모(하나님의교회 피해자 모임)과 신대모(신천지 대책 모임)가 주축이 되어 구원파, JMS 등 이단들에게 피해를 입은 단체들이 연합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단사이비피해단체연합집회는 서울, 대구, 포항, 구미 등에서 약 40여 명의 피해자들이 참석했고, 이단 사이비의 피해와 예방을 위한 전단지를 부산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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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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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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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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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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