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구원파 ‘IYF 월드캠프’가 또 몰려온다] 관련, 반론보도문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5월 10일 [이단 구원파 ‘IYF 월드캠프’가 또 몰려온다] 제하의 기사에서 “이단 구원파 박옥수의 IYF 월드캠프가 7월 6일부터 17일까지 국내에서 ‘한국 월드캠프’라는 이름으로 개최된다. (중략) 부산 전역을 돌아다니며 성도들을 현혹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교계가 IYF 월드캠프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라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기쁜소식선교회와 박옥수 측은 “우리는 유병언의 구원파도 아니고 성도들을 현혹시킨 바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반론보도란?>
기사 내용에 대한 상대방의 주장을 보도하는 것입니다. 판단은 독자에게 맡깁니다.

20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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