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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부산, 서울에서 ‘2014통곡기도대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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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북한인권법 제정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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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은 기자회견을 갖고 통곡기도대회 및 통일광장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상임대표 이종윤 목사)은 지난 7월 25일(금) 오전 11시 서울 기독교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주요도시 교회에서 통곡기도대회를 일제히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종윤 목사를 비롯해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 박순오 목사(서현교회), 손인식 사무총장(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송기성 목사(정동제일교회), 안용운 목사(온천교회), 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등이 참석했다.
주최측은 ‘2014 통곡기도대회’가 대구지역 8월 1일(금) 서현교회, 부산지역 12일(화) 사직동교회, 서울지역 22일(금) 서울교회에서 각각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또한 매주 월요일 전국 역과 광장에서 진행되는 광장기도회를 오는 8월 18일까지 특별기간으로 정해 북한동포 구원과 통일한국을 위해 기도한다고 설명했다.
이종윤 목사는 “북한인권법은 미국, 일본에서도 이미 제정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국회에서 계류 중”이라며 “이는 부끄러운 일이다. 올바른 북한인권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서명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4면 인터뷰
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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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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