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총, 제37대 이인건 대표회장 취임식


▲지난 7월 8일(화) 열린 부기총 대표회장 이취임식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제37대 이인건 대표회장 취임식이 지난 7월 8일 주례교회에서 개최됐다. 교계지도자 및 정치인과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에서는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최홍준 목사의 ‘파송된 그리스도의 제자’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최 목사는 “이인건 대표회장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교회와 교계지도자들이 기도와 헌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2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신임대표회장 소개와 회기전달, 직전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의 이임사와 신임 이인건 목사의 취임사가 있었다. 이인건 목사는 “17개 교단, 1800여 개 교회를 중심으로 교단 대표체제로 활동하는 공교회 중심의 신뢰받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를 세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서는 합동증경총회장 최병남 목사와 부기총 증경회장 이재완 목사의 격려사와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서병수 부산시장, 문재인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사상구), 권철현 전 주일대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날 취임식 이후에는 전체임원회와 법인이사회도 함께 개최했다. 전체임원회에서는 새로운 전체임원 명단 확정과 37회기 사업계획안, 2억6천4백만원의 경상비 재정 예산도 통과됐다.

신상준 부장

2014.07.26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