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대구, 경남, 경북 5개 지역 성시화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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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울산, 대구, 경남, 경북 5개 지역 성시화운동본부 대표 실무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남 성시화 네트워크를 출범하기로 했다. |
부산, 울산, 대구, 경남, 경북 5개 지역 성시화운동본부 대표 실무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7월 16일(수) 오전 11시 30분 수영로교회에서 영남 성시화 네트워크 발기모임을 가졌다.
5개 지역 성시화운동본부 관계자들은 지난 6월 18일 수영로교회에서 열린 525 회개의날 감사의날에서 ‘영남성시화운동본부 네트워크’를 결성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각 도시별 성시화 실무진들이 참석해 발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윤희구 목사(경남성시화 이사장)의 기도로 시작해 장복광 장로(대구성시화 사무총장)가 취지를 설명하고, 이남재 목사(포항성시화 사무총장)가 방향 설정을 설명했다. 회의에서 창립 총회 준비를 위한 위원회(위원장 안용운 목사, 실무준비 최상림 목사 외 각 지역 대표 1명)를 구성하고 명칭, 정관, 사업, 조직, 재정, 창립총회 등의 내용 마련을 위임하기로 결의했다.
영남 성시화 네트워크는 지역 성시화를 위해 고민하며 함께 정보 및 사업을 공유하고, 동성애 및 이단 문제 등 필요시 사안에 따라 공동대처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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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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