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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금식, 각막이식수술비 전달 등 절제와 봉사 행해
교회는 사순절에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며 금식 및 절제의 삶을 살도록 가르친다. 지금 교회는 다양한 모습으로 사순절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고난주간 미디어 금식 캠페인을 주도해 온 팻머스문화선교회(대표 선양욱)는 “매년 35만 명에서 60만 명의 크리스천이 동참하고 있으며 계속 참여가 늘어가는 추세”라고 현황을 전했다. 2012년부터는 한발 더 나아가 <고난주간 미디어 회복>을 제안하고 있다.
팻머스의 <미디어회복 캠페인>은 미디어 금식과 미디어 가려먹기라는 두 가지 실천 행동으로 구성돼 있다. 미디어 금식은 현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이 자발적으로 TV, 영화, 인터넷, 스마트폰 등의 미디어를 절제하는 21세기형 금식이다. 미디어 가려먹기는 성경 묵상과 서적, 공연 등을 통해 건강한 미디어를 나누고 고난을 묵상하는 것이다.
또한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은 지난해부터 부천 꿈마을엘림교회(담임목사 김영대)와 평촌감리교회(담임목사 홍성국) 등 고난주간 금식기도헌금과 부활절헌금을 통해 각막이식수술비를 모금하고 있다. 특히 사순절 기간을 통해 교회에서 성도들이 모금활동에 적극 참여 할 뿐만이 아니라 사후 각막기증 서약에도 동참하고 있다.
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는 “지난 2013년부터 교계와 함께 ‘생명의 빛’ 캠페인을 전개해왔으며, 특별히 사순절 기간에 생명 나눔과 교회의 사랑으로 빛을 잃은 시각장애인이 빛을 찾게 된 값진 선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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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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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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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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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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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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