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경협, 경찰발전을 위한 조찬기도회

이금형 부산지방경찰청장 취임 환영
▲이금형 부산경찰청장이 지난 6일(목) 오전 경찰발전을 위한 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부산지방경찰청교경협의회(회장 옥수석 목사)는 지난 6일(목)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3층에서 경찰발전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지난해 12월 부산경찰청장으로 부임한 이금형 청장의 취임을 환영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김종희 목사(교경협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김창수 목사(경목실장)가 기도, 김진석 목사(경목)가 성경봉독, 이재완 목사(고문)가 ‘섬김의 리더쉽’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기도회는 ‘국가안보와 통일을 위하여’ 김상석 목사(연제서 경목실장), ‘경찰선교와 경찰가족을 위하여’ 이건재 목사(강서서 경목실장)가 기도했으며 옥수석 목사(회장)의 환영사, 이금형 청장의 인사, 김태동 목사(고문)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첫 여성 치안정감인 이금형 청장은 충북 청주 출생으로 대성여상을 졸업한 뒤 1977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충북진천경찰서장, 서울마포경찰서장,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서울청 생활안전부장, 광주지방경찰청장(치안감),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경찰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크리스천인 이금형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2의 도시인 부산에 부임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다. 시민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오혜진 기자

2014.03.15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