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해운대성령대집회(525 회개의 날)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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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열린 해운대성령대집회 설명회 |
해운대성령대집회(대회장 최홍준 목사)가 70여일 남은 가운데, 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집회의 열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 해운대성령대집회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이규현 목사)는 지난 6일(목) 교계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집회를 위한 기도와 동참을 호소했다.
이규현 목사는 “지금 한국교회는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고, 신뢰도는 추락할 만큼 추락한 상황”이라며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지 않으면 더 이상 한국교회에 소망이 없다”고 전하면서 지금이 한국교회를 살려야 하는 절제절명의 시간이라고 호소했다.
대회장 최홍준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장)도 “하나님께서는 그냥 응답하지 않으신다. 지금은 교회지도자인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교회지도자들이 먼저 회개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실제 해운대성령대집회측은 작년부터 목사회개 기도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오는 3월 19일 부전교회에서 제5차 기도회를 4월 16일 영안교회에서 6차 기도회, 5월14일 수영로교회에서 7차 기도회를 남겨두고 있다. 여기에 여성금식기도회와 청년부흥수련회, 자원봉사자 준비기도회, 청소년 비전기도회 등 다양한 기도회를 통해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준비위원회측은 “5월 25일 해운대성령대집회는 집회를 위한 집회, 수(참석자)를 위한 집회가 아니라, 참된 회개와 진정한 회개만이 있을 것”이라며 이번 해운대성령대집회를 통해 한국교회에 회개운동이 확산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최홍준 목사는 “단회성의 이벤트가 아닌 거룩한 회개운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교회에 유익이 되고, 개 교회를 넘어 거룩한 공교회를 세워가는 현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운대 성령대집회는 5월 25일(주일) 오후 4시부터 부산과 울산, 경남의 온 교회가 해운대에 모여 회개(repent), 부흥(revival), 통일(reunification)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해운대 성령대집회의 일곱가지 약속>
이제는 달라지겠습니다!
·손해보더라도 정직하게 살겠습니다(경제)
·막말하지 않고 좋은 말만 하겠습니다(언어)
·퇴폐문화 멀리 하고 깨끗하게 살겠습니다(문화)
·방황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하겠습니다(가정)
·외면하지 않고 이웃을 돕겠습니다(이웃)
·불편하더라도 참고 아끼겠습니다(환경)
·대한민국을 사랑하겠습니다(나라)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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