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이준삼 장로, 수석부회장 김동석 장로 선출
예장 통합 남선교회전국연합회가 지난 23일(목)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화해와 치유, 화평케 하소서(엡2:14)’라는 주제로 제73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총회장 김동엽 목사(목민교회)가 설교하고, 김동엽 목사가 회장 노복현 장로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임원선거에서 수석부회장 이준삼 장로(서울 성내동교회)가 신임회장으로 자동승계 됐으며, 2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인 수석부회장에는 김동석 장로(구미영락교회)가 선출됐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 학원선교위원회와 중장기발전위원회를 조직했다.
다음은 선출된 임원 명단이다.
△회장 : 이준삼(성내동) △수석부회장 : 김동석(구미영락) △부회장 : 최내화(충신), 최병환(청죽), 정만수(복된), 백승모(비전), 이진수(원당반석), 유창희(성동), 최희오(옥산중앙), 윤귀하(서귀포명성), 제정립(주님의), 박상준(영일만) △서기 : 권화영(성광) △부서기 : 기노왕(대화), 이익성(동대전) △회록서기 : 유성선(양평동) △부회록서기 : 권오탁(안동), 박중한(효목중앙) △회계 : 박만길(서강) △부회계 : 전학수(진주대광), 최영윤(순천제일) △감사 : 백남봉(무학), 이임석(서문), 임남관(제주영락), 김임권(구덕) △총무 : 이재수(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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