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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21세기포럼 문화대상에 안대영 장로, 강정칠 목사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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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21세기포럼 문화재단(이사장 장성만 목사)은 지난 11월 22일(금) 제8회 기독문화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 문화예술 부문에 한국기독교선교박물관 안대영 장로와 봉사부문에 부산연탄은행 강정칠 목사를 선정하고 12월 5일(목)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임현모 상임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은 이성만 이사의 개회기도와 장성만 이사장의 인사말씀, 송정제 심사위원장의 심사경과보고에 이어 안대영 장로와 강정칠 목사의 시상식을 가졌으며 허남식 부산시장이 축사를 전했다.
문화예술부문 수상자 안대영 장로는 지난 10월에 개관한 기독교역사박물관에 자신이 평생 수집한 소장품 4,000여 점을 기증, 지역교회가 이 박물관을 통해 신앙의 뿌리를 알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또 1994년부터 동래 3.1 만세운동의 재현과 건전노래 보급운동 등 문화유산 공유에 평생을 바친 부분이 높게 평가됐다.
봉사부분 수상자 강정칠 목사는 2004년부터 기초생활 수급자 3천여 가정에 170만 장의 연탄과 300여 세대에 아궁이 수리, 나눔의 쌀 1만 2천여 포대를 지원하고 급식소를 열어 매주 월, 수, 금요일에 270여 명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40여 세대에 반찬을 배달하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대학생 20명이 16명의 저소득층 중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공부방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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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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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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