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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 새로운 대표회장 선임이 내년 1월말 있을 예정이다. 한기총은 지난 12일(화) 임원회를 열고 현 2년 단임에서 2년 중임으로 하는 정관개정을 표결에 붙였으나 부결(찬성11표, 반대 15표, 기권 3표)됐다. 따라서 내년 1월말 정기총회에서 투표로 새로운 회장을 선출하게 된다.
현재로서는 3파전이 거론되고 있다. 과거 대표회장을 지낸 바 있는 예장 개혁총연 엄신형 목사(중흥교회)와 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소속 엄기호 목사(성령교회), 예장합동중앙 김호윤 목사(횃불중앙교회) 등이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다.
이밖에 예장 합동진리 총회장 박중선 목사와 이강평 서울기독대 총장 등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차기 대표회장은 내년 10월 세계복음주의연맹(WEA) 대회 개최, 한기총 회관 건립, 대정부 관계 강화 등 중요한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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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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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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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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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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