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도하는 엄마들입니다!

기도하는 엄마들 15주년 기념대회 개최
▲기도하는 엄마들 15주년 기념대회 부산대회에 참석한 펀 니콜스(기도하는 엄마들 총재)가 한복을 입고 강의를 하고 있다.
자녀들과 학교, 세상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엄마들의 모임인 기도하는 엄마들 한국모임이 15주년을 맞아 부산에서 기념대회를 가졌다.
11월 14일(목) 수영로교회(이규현 담임목사)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찬양과 강의, 실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이 날 전국 각지에서 모인 1400여 명의 엄마들은 기념대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펀 니콜스(기도하는 엄마들 총재)와 말래 그리터(기도하는 엄마들 부총재)의 강의를 통해 평범한 엄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두 명이상 함께 모여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했다.
기도하는 엄마들 모임은 기도로 자녀들을 몸소 지키며 교사와 직원들의 위해 구체적으로 중보하고, 자녀들의 학교가 성경적 가치와 원칙에 따라 학생들을 지도하며 운영될 수 있도록 중보하고 있다.

최 선 기자

20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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