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회장 장태휘 장로, 수석부회장 신대종 장로
고신 전국장로회 제44차 정기총회가 19일(화) 오전 11시 대구 동일교회당(신진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수석부회장 장태휘 장로의 사회로 장로부총회장 엄송우 장로의 기도와 총회장 주준태 목사가 ‘복음의 길, 3세대의 따뜻한 동행‘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주 총회장은 “장로들이 직분과 책임을 다할 때 교회가 화평하고 은혜로운 복음사역을 감당할 수 있다“며 “(장로들이)각자 받은 은사대로 기쁨으로 사역하자“고 강조했다.
2부 개회식에서는 회장 김진욱 장로의 사회로 동일교회 신진수 목사의 환영사와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회무처리에서는 각종보고 및 회칙심의 후 공천위원회를 통해 임원선출에 들어갔다. 수석부회장 장태휘 장로를 회장으로, 단독 출마한 수석부회장에는 신대종 장로를 각각 선출했다. 회장 장태휘 장로는 “금년 주제(딤전 6:12)대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 44회기가 될 것“이라며 “장로들이 중심이 돼 교단을 바로 세워나가자“고 말했다.
다음은 이날 선출된 실무임원진 명단이다.
△회장 장태휘 장로(경동) △수석부회장 신대종 장로(경북) △총무 나성대 장로(동부산) △서기 강상균 장로(중부산) △회록서기 옥부수 장로(경남남부) △회계 이상태 장로(경동) △감사 김수관 장로(서울), 박종윤 장로(전남동부), 박영효 장로(김해)
▶관련기사 4면
|
| 2013.11.23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