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트리문화축제 발대식

금년 트리축제 11월 30일 ~ 1월 5일까지
▲제5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축제 발대식이 지난 10월 24일(목) 부산YMCA 18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제5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축제 발대식이 지난 10월 24일(목) 부산YMCA 18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부기총 상임회장 이인건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의 말씀이 있었고, 2부 발대식은 상임회장 신이건 장로의 사회로 집행위원장 인사(이인건 목사), 중구청 송유근 과장과 광복로포럼 강국만 장로의 인사, 축제소개 영상, 경과보고 등이 있었다.
금년 제5회 크리스마스트리축제는 11월 30일(토) 개막식을 시작으로 2014년 1월 5일(37일간)까지 개최한다. 금년 트리축제 주제로는 ‘Love & Healing’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축제를 통한 치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정경래 기획실장은 “금년은 4회 대회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실장은 “메인트리가 4회 대회때보다 훨씬 높은 17m이고, 작년보다 다양한 조형물들이 부산시민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이며, 무엇보다 작년까지 하지 않았던 새로운 이벤트들이 대폭 늘어나 트리축제의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리축제 개회식은 11월 30일(토) 오후 6시 광복로에서 부산시장과 중구청장, 부산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될 예정이다.

신상준 부장

20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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