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합동, 고신, 통합순으로
장로교 각 교단 가을 정기 노회가 일제히 개최된다. 예장합동측은 14일(월) 오후 2시부터 16일(수) 오후 5시까지 가을 정기노회를 개최한다.
부산지역 합동측 노회는 남부산남노회(신부산교회), 남부산동노회(수영로교회), 동부산노회(연제제일교회), 중부산노회(부산시민교회), 부산노회(남성교회)가 개최되며, 서부산노회는 14일 현재 미정이다.
고신은 14일(월) 저녁 7시부터 15일(화)까지 개최된다. 부산노회(삼일교회), 동부산노회(남천교회), 서부산노회(성안교회), 남부산노회(소명교회), 북부산노회(남산은혜교회), 중부산노회(온천교회) 등 부산지역 6개 노회가 일제히 정기노회를 개최한다.
예장통합측은 15일(화) 부산노회(부산장신대학교)와 부산남노회(거성교회)가 개최되고, 부산동노회는 21일(월) 백양로교회에서 개최된다.
금번 가을 노회에서는 예장통합과 예장고신이 각각 임원을 선출한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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