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초교파 이단척결대회 열린다

11월 13일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 개최
▲사진은 지난 10월 2일 행사 설명회 모습
부산을 대표하는 연합기구인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태영 목사),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최홍준 목사), 재단법인 21세기 포럼(이사장 장성만 목사)이 오는 11월 13일(수) 수영로교회에서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그동안 세 기관은 부산지역에서 이단들의 활동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대처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왔다. 지난 10월 2일(수) 이번 행사에 대한 설명회에서 부기총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는 “이번 대책 세미나는 ‘이단 척결‘에 맞춰져 있다. 행사 순서를 간략화하고 오로지 이단 척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지역교회에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준비위원 중 한명인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도 “대부분의 이단 대처 집회는 이단 비판에만 머물러 왔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행사는 치유와 회복, 상담 등 말 그대로 이단 대처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단순히 행사 한번으로 이번 문제를 끝내지 않기 위해, 세미나 이후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이단 대책 기구를 상설로 발족할 예정이다. 김태영 목사는 “기존 신천지 문제 외에 하나님의교회, 구원파 등 다양한 이단들이 부산에서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더 이상 이 문제를 지켜볼 수 없어 대표적인 연합기관들과 연계해 이단 대책기구를 창설할 예정이다“며 “이 이단 대책기구를 통해 부산지역 이단들과 영적 싸움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지역에서는 매년 구원파 박옥수의 IYF 월드 캠프가 개최되고 있으며, 신천지 성도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표 참고>. 또 하나님의 교회 등 다양한 이단집단들이 부산지역에서 활동하면서 기성교회들의 피해가 심각해 지고 있는 상황이다.

신상준 부장

2013.10.12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