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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 통합, 부총회장 후보 부산·경남지역 소견발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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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제98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들이 19일(금) 소정교회에서 소견발표회를 열었다. |
예장 통합 부총회장 후보들이 대구·경북지역에 이어 7월 19일(금) 부산·경남지역 소견발표회를 열었다.
소정교회에서 열린 소견발표회는 추첨으로 김철모 장로, 정영택 목사, 공병의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철모 장로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총회장을 섬기겠다”며 “WCC 제10차 총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작은교회 살리기, 평신도 운동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영택 목사도 총회장을 전적으로 섬길 것을 밝히고 “장로교의 정체성 회복, 경건운동, 3세대 집중사역, 지도력과 연합사업의 주도권 회복하고 총회구조연구로 저비용 고효율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또 영혼구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을 강조한 공병의 목사는 전도와 노회부흥을 이끌고 교회학교의 성장, 농어촌과 자립대상교회의 연구와 시행, 세계선교, 타교단과의 연합 사업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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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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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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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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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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