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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CC부산총회, ‘세계지도자 5천명 한국교회 현장을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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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D-100 기자회견
“영적올림픽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
“WCC 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총회는 서기 313년 서구의 중심 로마에서 첫 에큐메니컬 대회를 꽃피던 후 1700년 만인 2013년, 동아시아의 중심인 대한민국 부산에서 개최하는 것은 21세기 기독교가 새로 시작하는 상징적 사건이 될 것이며 유일한 분단국가에서 남·북한이 통일문제를 지원하며 평화통일에 5000여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이 동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총회준비대회장인 박종화 목사가 이와 같이 말했다.
지난 7월 18일(목) 오후 5시,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19층 오키드홀에서 WCC 제10차 총회 D-100일 한국준비위원회 교계 기자회견이 열렸던 자리에서 던진 화두다. 교계기자 70여 명과 부산, 경남지역 교계 신문사장 4명이 동석한 자리에서 이정익 목사(언론홍보위원회 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한 가운데, 장 상 목사(부대표대회장)의 기도가 있었다.
WCC부산총회 100일을 앞두고 대표대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이미 D-100일을 앞두고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며 “WCC 제10차 부산총회는 세계교회 지도자 5000여 명이 한국을 방문한다. 우리 한국교회는 유교문화의 핵심인 손님에게 예의를 지켜 대접하는 것과 같이 영적 올림픽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반대하는 교단을 향하여 “합동, 고신 등 비가맹교단에게도 형제 교단에 대한 예의를 정중히 갖추고, 내년 복음주의대회가 한국에 열릴 때는 우리도 협조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과설명은 손인웅 목사(상임위 서기)가 하고 조성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신이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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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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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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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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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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