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함해노회 김철모 장로 선대위 발대식 성대히

제98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단독 후보로 출마
▲제98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단독 후보 김철모 장로의 선대위 발대식이 7월 2일(화)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함해노회 김철모 장로(동신교회)의 선대위 발대식이 2일(화) 오전 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장로부총회장 후보자 김철모 장로가 속한 함해노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제98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김철모 장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은 노회장 안동신 장로의 인도로 1부 예배를 드렸다. 설교를 맡은 한명원 목사(이북노회협의회장)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발대식은 부노회장 김준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전노회장 설용호 장로의 기도, 서기 이경문 목사의 조직보고, 서울강북장로협의회장 박순태 장로와 전노회장 김갑식 목사의 격려사, 전노회장 최덕운 목사의 축사 후 동신교회 조성현 목사의 인사, 김철모 장로의 답사가 이어졌다.
김철모 장로는 “부총회장으로 세움 받아 전노회원들의 염원을 이루고 총회 안에서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여 참 섬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거대책위원장에 함해노회장 안동신 장로, 선거대책공동본부장은 부노회장인 김준기 목사와 이강림 장로로 구성됐다. 7월 9일(화) 김철모 장로는 후보등록을 완료했다.

최 선 기자

20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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