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총 제36회기 정기총회

대표회장에 김태영 목사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제36회 정기총회가 6월 18일(화) 오전 11시 백양로교회당(김태영 목사)에서 각 교단 노회 및 지방회에서 파송한 회원 81명의 출석으로 개회됐다.
1부 예배에서는 상임회장 김태영 목사의 사회로 증경회장 석준복 목사의 ‘교회!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손!‘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대표회장 윤종남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회의에서는 개회선언과 회순채택 등이 있었고, 경과보고(감사, 사업, 회계 등) 후 정관개정이 이뤄졌다. 이후 관심을 모은 임원선거에서는 증경회장과 공동회장으로 구성된 전형위원회가 모여 36회기 실무임원 조각에 나섰고, 대표회장에 김태영 목사(통합), 상임회장에 이인건 목사(합동)를 각각 선출했다. 또 이날 정관개정을 통해 새롭게 구성된 장로 상임회장에는 신이건 장로(통합)가 선출됐다.
김태영 목사는 “부기총 산하 16개 교단이 조화롭게 하모니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교회의 위상을 세워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실무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통합) △목사 상임회장 이인건 목사(합동) △장로 상임회장 신이건 장로(통합) △총무 박은수 목사(합동) △부총무 조서구 목사(고신) △서기 임영문 목사(합신) △부서기 정동준 목사(기감) △회록서기 이광열 사관(구세군) △부회록서기 김성률 목사(기침) △회계 이익동 장로(기성) △부회계 김점태 장로(고신) △감사 김기태 목사(기하성)
■관련기사 4면

신상준 부장

201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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