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YMCA 이사장 이·취임식


▲부산YMCA 이사장 이·취임식이 4월 11일 부산YMCA 대강당에서 열렸다.
부산YMCA 제29대, 제30대 이사장 이·취임식이 4월 11일(목) 저녁 6시 30분에 부산YMCA 대강당에서 열렸다.
1부 만찬에 이어 이준호 이사의 인도로 2부 경건회가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는 ‘서로를 존귀히 여깁시다’라는 제목으로 “사람을 위하는 가정과 나라가 명문가정, 좋은 나라”라고 말하며 “YMCA 사람들이 세상에 나가 존귀한 사람으로, 또 사람을 존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3부 이·취임식에서 이임자인 손영수 제29대 이사장은 감사의 인사와 함께 “영원한 Y맨으로 남아 부산YMCA와 함께 할 것”이라고 이임사를 전했다. 이어 취임자인 신관우 제30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2013년 슬로건인 생명과 평화의 감수성으로 지역을 품는 Y로 지역과 사람을 품는 Y가 되겠다. 그리고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부산광역시 복지건강국 박호국 국장, 부산광역시 의회 김석조 의장, 정영석 동구청장,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박희두 총재, 부산YWCA 홍순옥 부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최혜진 기자

2013.04.20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