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갑제 대표, ‘박근혜 정부의 안보정책에 거는 기대’라는 주제로
재단법인 21세기포럼이 ‘박근혜 정부의 안보정책에 거는 기대’라는 주제로 조갑제 대표(조갑제닷컴)를 강사로 2월 19일(화) 오후 12시 서면 롯데호텔에서 정례포럼을 개최했다.
조갑제 대표는 우리나라 안보에 문제를 제기하며 우리나라도 핵을 보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은 핵을 무장할 권리가 있다”면서 정당방위 차원에서 평화를 위한 것으로 “이것은 정권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핵무장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또한 한국의 기술력이면 독자적인 핵개발이 가능하다고 말하면서 국제사회의 제재에 관해서는 “한미FTA로 인해 미국은 한국이 핵개발을 할 경우 경제 제재를 할 수 없을 것이며, 한국은 이제 국력과 가치상승으로 어느 나라도 제재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국제사회가 북을 막지 못한다면 우리가 핵을 보유하겠다’라든지, ‘절대 우리가 먼저 핵을 쓰지 않는다’라는 등의 조건을 내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국민투표를 통해 절체절명의 수단을 국민이 결정해 자위적인 핵무장”을 주장하고 “그것으로 우리는 자유통일을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시작하는 박근혜 정부의 안보정책이 한반도의 평화를 가져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포럼은 장성만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주제발표 후 질의응답을 통해 대북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조갑제 대표는 대표적인 우익논객으로 북한의 핵실험 이후 계속적으로 핵무장론을 강하게 주장해오고 있다.
/최혜진 기자
|
| 2013.03.02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