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72회 정총

회장 노복현 장로, 수석부회장 이준삼 장로
지난 1월 24일(목)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예장통합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제72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회장에 수석부회장 노복현 장로(여수 광림교회)가 자동 승계됐으며, 수석부회장에는 이준삼 장로(서울 성내동교회)가 선출됐다.
1부 개회예배에서는 직전회장 설용호 장로가 기도, 서기 김경진 장로가 성경봉독, 예장통합 총회장 손달익 목사가 ‘이제 다시 회복케 하소서’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별히 북한 어린이에게 내복을 보내기 위해 목적 헌금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2부 축하 행사에서는 회장 강상용 장로와 모스크바장로신학대학교 총장 손승원 목사에게 공로패가 전달됐으며, 합동·고신·기장 교단 남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들이 축사를 전했다.
관심을 모았던 임원 선출에서는 수석부회장 노복현 장로(여수 광림교회)가 72회기 회장에 자동 승계했다. 수석부회장에는 기호1번 이준삼 장로(서울 성내동교회)가 기호 2번 장현희 장로(서울 든든한교회)에 160표 차이로 앞서 당선됐다.
신임회장 노복현 장로는 “앞으로 전국 연합회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선교사업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2013.02.02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