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비대위 비상총회 결의


▲ 사진출처:뉴스파워
유흥업소 출입과 가스총, 용역 논란으로 시작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정준모 총회장) 총회 사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 총회장은 자신에게 제기된 논란에 대해 지난 달 27일에 해명을 했으나 비대위는 1월 3일(목) ‘전국 노회장, 부노회장, 서기, 노회자문회원 연석회의’를 총회회관에서 열어 비상총회 개최 여부를 거수로 묻고, 185명의 참석자 중 180명 찬성, 반대 3명, 기권 2명의 압도적 찬성으로 비상총회 개최를 결의했다.
비대위는 8일(화) 오전 11시 40분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를 발표한 사일환 목사(비대위 행정부위원장)은 삭발식을 강행하며 비상총회 개최에 강력한 의지를 표현했다.
또한 합동 총회본부가 지난해 12월에 자체 소식지 ‘총회소식’을 발간해 또 한 번 논란이 되고 있다.

201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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