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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옥 장로 (마산제일교회, 고려문학, 경남기독교문학 회원, 詩人)
다 와서 왕께 경배하라!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양들도 목자도 포근히 잠든 밤
홀연히 나타난 천군천사가 밤하늘을 찬란하게 비추며
땅으로 땅 으로 내려왔습니다.
어둠을 헤치고 들려오는
천군천사들의 노래 소리 웅장하고 커다란 나팔소리에
반짝이던 별들이 강물처럼 흐르던 달빛이
더욱 더 아름답게 빛을 내었습니다.
가장 천하고 낮게 오신 왕이신 예수
누우실 자리 없어 구유 안에 누이신 예수
인생의 슬픔 고통을 담당하시고 불쌍한 영혼 살리시려
하늘 영광 버리고 이 땅에 오신예수
새 임금 아기예수는 천하고 천한 말구유에 누이셨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큰 구원의 기쁨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니
오늘 다윗성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그리스도 주시니라.
양 치던 목자들이 뛰어오고
별을 보고 동방박사들이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아기 예수께 엎드려 경배하며 보배 합을 열어서
황금 유향 몰약을 드렸습니다.
목자들도 박사들도 하늘에서 들려오는
기쁘고 아름다운 노래 소리를 들었습니다.
양 치던 목자들이 나가서 외쳤습니다.
구주가 나셨다 구주가 나셨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구주가 나셨다 다 와서 경배하자 엎드려 절하자.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점점 더 멀리 퍼져가는 축복의 노래 속에
함박눈이 펄펄 내려 소복소복 쌓이고
온 세상이 고요하고 거룩한 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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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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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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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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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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