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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에 이승정 목사 선출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PNCC) 제26차 정기총회가 10월 28일(주일) 장산충일교회에서 열렸다. 새 회장으로는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부산노회 노회장인 이승정 목사(장산충일교회)가 선출됐다.
회계에는 오흥숙 원장(부산 생명의전화)이 선출됐으며, 총무 최광섭 목사는 2년 임기제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총무로 봉사하게 됐다. 나머지 임원에 대해서는 11월 말에 열리는 정책협의회에서 최종 확정키로 결정했다.
새 회장으로 선임된 이승정 목사는 “직전 회장이신 임대식 목사님께서 새롭게 참여시킨 교단과 함께 더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의사를 밝혔다. 내년에 열린 WCC 부산총회에 대해서는 “WCC 부산준비위원회에 협력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하면서 “교회연합운동으로서의 기본 정신을 지켜서 회원들끼리 잘 연합할 수 있도록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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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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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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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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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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