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교회를 위한 119 기도대성회 열린다


▲ 사진은 준비 모임 모습
-강사는 조용기 목사
-11월 9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나라와 교회를 위한 119 기도대성회‘가 11월 9일(금) 오후 7시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도대성회는 부산교계 17개 기관이 연합해 국내외적으로 총체적 위기에 처한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교계지도자들은 “남북 분단의 현실속에서 남쪽은 남남갈등과 소돔과 고모라 시대의 퇴폐적이고, 혼란스런 일상이 매일 일어나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한국교회도 하나되지 못하고 교단마다 여러 문제들로 인해 오히려 세상의 걱정거리로 전락한 느낌“이라고 기도대성회 개최의 배경을 밝혔다.
이번 기도대성회는 오후 6:30분부터 준비찬양으로 시작해 합심 기도회, 말씀선포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무총장 이건재 목사는 “금요일 저녁 금요철야예배를 당일 행사로 대처해 줄 것을 각 교회에 요청하고 있다“며 “이번 대성회 헌금 전액도 부기총 회관 및 역사관 건립에 사용될 것“이라며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신상준 부장

2012.10.27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