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총회 정상화를 위한 목사, 장로 기도회 연다


▲ 사진은 지난 8월 26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합동 ‘기도한국 2012’ 대회
합동 총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서창수 목사)는 지난 11일(목) 실행위원회를 열고 11월15일 전국 목사장로 비상기도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최근 교단지에 총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결의문을 발표하며 총회장과 총무에 대한 압박에 나선 비대위는 목사장로 기도회를 통해 총무 사퇴와 총회장 탄핵에 힘을 싣는다는 방침이다.
최근 합동 전국장로회가 비대위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고, 지난 10월 8일까지 105명의 노회장과 888명의 총대들이 비대위 지지 서명을 한 상황이다. 또 가을노회시 비대위를 지지하는 목사, 장로들의 서명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총회장과 총무가 상당한 압박감에 시달릴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대위는 교단지에 다음과 같은 결의문을 발표했다.
△총회 속회 △속회 불응 시 총회장 불신임 △총무 해임 △정상화될 때까지 상비부 및 특별위 활동 유보 △상회비 및 세례 교인 헌금 유보 △98회 총회까지 이 사안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98회 총회에서 우선적으로 이 문제를 다루며 총무 해임 건과 총회장 불명예 퇴임 건을 헌의를 통해 처리할 것 등을 밝혔다.
신상준 부장

2012.10.20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