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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의과대학 성산관에서 홈커밍데이
고신의대 1기 동창회는 “9월 1일(토) 졸업 후 처음으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가지며 모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신의대(학장 김기찬, 의대1기)는 지난 1981년 설립돼 올해로 31주년을 맞았다. 1986년 1기 졸업생이 배출된 이래 1900여명의 졸업생들이 전국각지에서 왕성한 의료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모교의 변모된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고, 의학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뜻 깊은 일을 하자고 결의했고, 이번에 그 뜻을 실천한다.
홈커밍데이 준비 위원장을 맡은 박세광 원장(서울 강남 밝은눈안과 원장)은 “바쁜 일정 때문에 25년간 모교를 찾지 못했지만 연어가 회기 하듯이 우리 졸업생들은 모교를 잊은 적이 없다”며 “홈커밍데이 행사를 계기로 모교의 발전을 위해 도울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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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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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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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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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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