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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차 전달식에 이어 2차로 사랑을 나눠
■ 부산지역 58개 교회에 소속된 700가정에 전달될 예정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최홍준 목사)는 지난 8월 21일(화) 홈플러스 해운대점에서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지역 58개 교회 소속 700가정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지난 4월 부활절을 맞아 교회 및 기관 300여 곳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던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58개 교회에 사랑의 쌀을 전달해서, 교회에 소속된 가정 중 경제난을 겪는 7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태훈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행정실장)는 “지난 1차 전달식이 교회 및 기관이 대상이었다면, 이번 2차 전달식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전달된다”고 말했다.
700포대(10kg)의 쌀이 전달된 이번 전달식에서 A 목회자는 “우리 교회에 소속된 열가정이 사랑의 쌀을 받게 된다. 심한 더위로 고생하는 그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2004년부터 해마다 ‘사랑의 쌀 나누기’운동을 펼쳐 부산 지역 내 교회 및 기관,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을 지원해 왔다.
김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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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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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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