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실업인(CBMC) 창립 60주년 기념대회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회장 박래창 장로)는 오는 8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에서 창립 6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한다.
국내 및 해외 지회 회원 약 4,0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기념대회는 ‘내일을 향해 비상하라(사 40:31)’는 주제로 열린다.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담임)가 주강사로, 한덕수 회장(한국무역협회)·최명덕 교수(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강용규 목사(한신교회 담임)가 특별강사로 나선다.
김창선 총무와 박래창 회장은 “이번 CBMC 한국대회는 전세계 한인 CBMC 디아스포라가 함께 모이는 대규모 행사”가 될 것이며 “특히 한국 CBMC는 60년 환갑을 맞아 지나온 역사를 돌아보고 향후 새 역사를 쓰는 방향타가 될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CBMC는 1930년 경제대공황때 미국에서 태동하여 900여 국가에 만들어졌으며, 우리나라는 1952년 부산에서 故 정태성 장로에 의해 처음 소개되고 창립한 기관으로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를 하나로 만드는데 주도적 피스메이커 역할을 담당했다. 지회는 전국 443개, 회원은 7,500여명이 가입되어 있다.
(S)

201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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