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복음화를 위해 기획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는 8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부산·경남 복음화를 위한 하계 대 수련회를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수련회는 등록, 식사 및 숙소가 무료로 제공됐다.
첫째 날 저녁집회를 시작으로 매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오후 7시 30분 세 차례에 걸쳐 5일간 진행됐다. 둘째 날 오전, 오후 집회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셋째 날 오전, 오후 집회는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넷째날 오전, 오후 집회는 이은태 선교사(뉴질랜드 선교센터), 그리고 6일~9일 저녁집회는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 마지막 날 오전 집회는 손현보 목사, 오후, 저녁집회는 장향희 목사(든든한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손현보 목사를 비롯한 6명의 강사들은 한국교회 부흥회 및 수련회 강사로 손꼽히는 목회자들이다. 이들 유명 강사를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자리로, 부산과 경남 지역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수련회에 참석했다.
▶관련기사 4면
오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