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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 찬송가 또 사야 하는가?
지난 7월 26일(목) 비법인 한국찬송가공회(이하 비법인측)는 찬송가 대책회의를 열고 오는 9월 총회 이전에 새찬송가 시제품을 만들어 선을 보인 후, 각 교단 총회에서 결의를 얻어 새찬송가를 발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30일(월) (재)한국찬송가공회(이하 법인측)는 기자회견을 열고 비법인측의 주장을 반박하고, 새찬송가 발행에 대해 “법적 판단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면 될 것을 왜 이렇게 서두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양측의 첨예한 대립(표 참조) 가운데 일부에서는 “21세기 새찬송가 발행된 지 6년이 안된 상황에서 다시금 새찬송가를 발행하겠다는 것은 교단의 수익금과 교권을 챙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며 “새찬송가가 나오면 교회와 성도들은 그 찬송가를 또 사야 되는 거냐”며 강력히 반발했다.
한편, 찬송가공회를 둘러싼 법적 분쟁은 과거 80년대 출판사 간의 법적 분쟁에서부터 시작되어 최근 충남도청에 법인 등록 적법 여부까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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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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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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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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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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