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전장연, 제38회 전국장로수련회 성료


▲ 경주 현대호텔에서 가진 통합 정장연 40주년 전국장로수련회 모습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안기대 장로)는 지난 7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란 주제로 경주에서 제38회 전국장로수련회를 가졌다.
통합 부총회장 손달익 목사(서문교회 담임)가 ‘주님, 제가 장로입니다’란 주제로 개회예배 말씀을 전했으며, 이종윤 목사(서울교회 원로목사, 한국기독교학술원 원장)가 ‘새 부대는 준비 되었나?’란 제목으로 주제강의를 맡았다.
2박 3일의 일정동안 12명의 특강 강사를 초청해 열린 이번 수련회에 대해 안기대 장로는 “올해는 통합 총회 창립 100주년이자 전국장로회연합회 창립 4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라며 “수련회 명 강의를 통해서 회원들 모두가 장로의 본분을 겸손히 감당하고 헌신·봉사하는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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