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총회, 100주년기념 부울경 7개노회 연합심포지엄


통합교단 부산·울산·경남지역 7개노회는 지난 6월 26일(화) 소정교회당(담임 채규웅 목사)에서 ‘부산·경남·울산지역 7개노회 연합 심포지엄’을 열고, 7개 노회 목사·장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총회 100주년을 기념했다.
예장 통합 총회 측은 “총회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12개 지역 노회 연합 심포지엄이 열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국 64개 노회를 12개 지역 단위로 나누어 각 지역에 맞게 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교회갱신과 회복’이란 주제로 전국에서 4번째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장신대 이형기 교수가 ‘교회갱신과 회복’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인도했으며, WCC중앙위원 박성원 교수가 ‘WCC 부산총회를 위한 세미나’를 통해 부울경 7개노회의 연합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상섭 기자

20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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