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화·부기장총, ‘2012 일터사역 지도자대회’ 열어

7개 영역 일터사역 지도자 160여명 참석
▲ 일터사역지도자연대 운영위원장 유일남 장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최홍준 목사)와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회장 오순곤 장로)는 지난 6월 12일(화) 부경대학교 비스타스홀에서 ‘2012 일터사역 지도자대회’를 열고, 일터사역자의 사명으로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새롭게 듣는 시간을 가졌다.
7개 영역(공직, 실업, 의료, 교육, 해양, 방송·언론·문화, 복지·여성) 일터사역 지도자 16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세계로병원 원목실장 이은성 목사가 골로새서 3장 22~23절 말씀을 가지고 메시지를 전하면서 “특별한 일을 하는 것이 사명이 아니라, 지금 내게 맡겨진 일을 하는 것이 사명이다. 특별한 일을 하는 곳이 사역지가 아니라, 지금 내게 맡겨진 일을 하는 곳이 사역지”라고 강조했다. 또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탁월함을 드러내는 것이 거룩”이라며 학교, 직장 등 각 영역에서 성실할 것을 강조했다.
일터사역지도자연대 운영위원장 유일남 장로는 “각계 각층의 일터사역자들이 한 곳에 모여있는 것을 보니 가슴이 벅차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앞으로 이루실 일들을 생각하니 더욱 가슴이 벅차다”며 일터사역 지도자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박석수 씨(시청)와 박혜민 씨(경찰청)가 ‘일터사역사명선언문’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여러 일터사역단체와 신우회를 대표해 5개 신우회가 각자의 사역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대회의 취지와 목적을 더욱 빛냈다.

김상섭 기자

2012.06.16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