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부산시 발전을 위한 예배, 수영로교회서 열려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가 지난 5얼 23일(수) 오후 7시 30분 수영로교회에서 헌신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국가와 부산광역시 발전을 위한’ 국가조찬기도회 헌신예배로 열렸다. 이날 예배는 김명규 부회장(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의 사회로 시작해 이승관 이사가 기도,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규현 목사는 “신실한 하나님의 종들이 세상에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본다. 교회에서 은혜받고 세상 한 가운데로 들어가 도덕적 기준이 되어야 한다. 경제력, 권력이 힘이 될 수 없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민족, 기업, 가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와 부산시 발전, 19대 국회와 대선, 한국교회의 영적각성과 연합, 제45회 국가조찬기도와 부산시 경제를 위해 김항재 장로(부기장총 차기대표회장), 안신이 장로(부산홀리클럽 회장), 윤홍근 장로(부산CBMC 회장)가 특별기도를 했으며 정필도 원로목사(수영로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위촉식은 장헌일 사무총장의 사회로 정필도 원로목사를 국가조찬기도회 고문으로, 이규현 목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한편 이날 모인 헌금은 아프리카 카메룬과 에디오피아의 국가조찬기도회 창립을 위해 사용된다.
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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