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후보예정자 4명, 장로 후보예정자 1명
예장 통합 제97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예정자 추천이 마무리됐다. 목사 부총회장 후보예정자는 4명, 장로 부총회장 후보예정자는 1명이 각 노회에서 추천을 받았다.
목사 부총회장 후보예정자로는 서울동남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임은빈 목사(동부제일교회 담임), 영등포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김동엽 목사(목민교회 담임), 서울강동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이승영 목사(새벽교회 담임), 서울서남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민경설 목사(광진교회) 4명이다.
임은빈 목사는 1950년생으로 1979년 5월 8일 목사임직을 받았으며, 총회 부서기와 서울장신대 총동문회장, 장신대 총동문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동엽 목사는 1948년생으로 1979년 12월 8일 목사임직을 받았으며, 총회 서기와 한일장신대 이사장, 방파선교회 회장, 세계성령운동본부 대표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승영 목사는 1949년생으로 1981년 4월 14일 목사임직을 받았으며, 장신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한 바 있고, 현재는 WCC 총회 교단 준비위원장과 장신대 재단 이사장, 연세대 재단이사를 맡고 있다. 민경설 목사는 1951년생으로 1988년 4월 19일 목사임직을 받았으며, 한국장로교복지재단 대표이사와 대전신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장로 부총회장 후보예정자인 전계옥 장로(영송교회)는 서부지역 순서노회에서 단독으로 추천받았다. 전계옥 장로는 1951년생으로 1989년 6월 5일 장로임직을 받았다.
통합 제97회 총회는 ‘그리스도인, 작은 이들의 벗’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7(월)부터 21일(금)까지 서울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에서 열린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