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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교단 대표와 PNCC 등으로 구성
지난 5월 10일(목) 산성교회에서는 2013년 WCC 부산총회를 준비하기 위한 연합의 자리가 마련됐다. 통합·감리·복음·기장·구세군·성공회·기하성 등 7개 교단과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PNCC) 대표자 및 관계자 23명이 모인 이번 모임에서는 1년 정도 남은 WCC 부산총회를 위해 여러 가지 안건이 논의됐다.
모임에 앞서 경건회를 인도한 정양희 목사(해운대온누리교회 담임·부기총 대표회장)는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의 권리를 주장하기 보다는 서로 양보하고 희생해야 한다”며 하나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통합 부·울·경 7개 노회 WCC 준비위원장 허원구 목사(산성교회 담임)는 “서로 허심탄회하게 나눠서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모임에서는 총회장소인 부산지역의 준비를 위해 WCC 총회 한국준비위원회(내지 실행위원회) 산하에 ‘부산준비위원회’를 만들 것에 모두 동의했다. 이에 부산준비위원회 결성을 준비하고 가이드라인을 만들 ‘추진위원회’를 두기로 합의했다. ‘추진위원회’는 7개 교단 대표와 PNCC 대표, 그리고 당일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 성결·침례 교단 대표 및 YMCA·YWCA 대표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6월 7일(목)부터 6월 9일(토)까지 부산을 방문할 WCC 중앙위원회 의장 월터 알트만 박사의 방한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당초 개인적 자격으로 참석할 의사를 밝혔던 합동·고신 교단의 목회자들이 참석하지 않아 참석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김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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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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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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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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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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