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총재에 박희두 장로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총재 이취임식이 지난 21일(토) 농심호텔에서 개최됐다. 1부 경건회에서는 대연교회 신정선 목사가 ‘역지사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이취임식에서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공로패 전달 등이 있었고, 신임총재 소개와 취임선서, 이임사(문상봉 총재)와 취임사가 각각 있었다. 신임총재에 취임한 박희두 장로(대연교회)는 “와이즈멘은 국제봉사단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보다나은 사회건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허남식 부산시장의 환영사와 국제총재 Philip Mathai의 격려사, 국제사무총장, 차선각 한국YMCA 전국연맹 이사장, 권철현 전 주일대사, 김정훈 국회의원 등의 축사가 있었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에는 총 7개 지구(중부지구, 부산경남지구, 대구경북지구, 남부지구, 서부지구, 전북지구, 제주지구) 29개 지방, 241개 클럽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에 취임한 박희두 장로는 부산성소병원 원장으로 부산YMCA 이사장, 한국동부지구 총재, 그린닥터스 공동대표, 부산광역시의사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관련기사 4면)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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