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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 당선자 중 1/3이 기독교인
유난히 기독교계와 관련해 논란이 많았던 19대 총선이 막을 내렸다. 더 이상 기독교인 국회의원 믿을 수 없다며 기독정당이 다시 나섰고, 목사의 아들이자 나꼼수의 진행자인 김용민 후보의 발언으로 선거 막판 교계는 분노했었다. 기독자유민주당(대표 김충립 목사)은 아쉽게 원내진출에는 실패했다. 전체 투표율 54.3%(21,815,420표) 중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자유선진당에 이어 1.2%의 득표율(257,164표)을 획득해 전체 5위를 차지했다. 군소정당 중에서는 최고의 성적이지만 원내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공직선거법상 유효투표수의 3%인 65만 4000표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오히려 지난 18대 총선 득표율 2.59%보다 많이 떨어진 1.2%의 성적에 교계의 반응은 당연하다는 반응과 아쉽다는 반응으로 엇갈리고 있다.
한편, 19대 총선의 당선자 10명 중 4명이 기독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논란의 불씨가 됐던 나꼼수 진행자 김용민 후보(민주통합당)를 누른 새누리당 이노근 당선자, 새누리당 황우여 당선자, 민주통합당 정세균 당선자 등이 대표적이다.
부산에서는 현 I.O.C 대표 문대성 당선자(사하구갑)와 정의화 당선자(중구 동구)가 기독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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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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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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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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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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